
타카이 301 운송 강선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람이 한점 없는 바다에서 또한 그나마 바람이 있으면 완죤히---------------------- 맞바람
그렇게 왔다갔다 해도 이번 처럼 현해탄이 서해바다 장판같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한두번인가요 집과 메인을 다피고 세일링을 햇는데 어쩜 바람은 5~8m정도 되는것 같은데 치고 나가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gps속도를 보니
6노트에서 7노트까지 나옵니다.그래도 반 레이싱정이라서 배도 가볍고 하니까 잘 나가는구나 싶군요.....ㅎㅎ
비틀에서본 현해탄
하카다항의 모습
뒤로보이는 히로시마
장판같은 현해탄
우리 양선장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주 색다른 경험을 했던 항해였어요.
멋있는 항해를 할수있는 좋은 요트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이사장님께서도
즐겁고 멋진 새로운 항해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