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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철도를 이용하면 동대구역이나 밀양역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창녕으로 가야 한다. 시외버스 터미널에서는 도보 3분 거리인 영신버스터미널로 이동해 유어 또는 적교 방면 버스를 타고 회룡에서 하차해 30분 정도 걸으면 우포늪 입구에 도착한다. 승용차로 갈 경우는 대구와 마산을 잇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IC에서 나와 우회전해서 회룡마을 입구까지 약 5.8km를 간 후 우포늪 표지판을 따라 약 2km를 들어가면 된다.

- 태초에 탄생한 거대한 생명, 우포늪경향신문 2009-04-07
- 책과 여행에는 공통점이 있다. 궁합도 맞다. 안목을 키워줘 세상을 새롭게 볼 수 있게한다. 뿐만 아니라 여행의 재미를 배가시켜 준다. 이를테면 풍경과 잘 어울리는 글을 현지에서 읽으면 자연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책 밖의 세상에서...
- 국내 최고 철새 서식지 '창녕 우포늪' 하늘 지킨다노컷뉴스 2009-04-22
- 국내 최대 철새서식처 보호를 위해 경남 창녕 우포늪 상공이 비행회피지역으로 지정됐다. 국토해양부 22일 항공교통센터는 세계적인 보존습지로 지정되어 있고, 국내최고(最古)의 원시자연늪인 ‘경남창녕 우포늪’의 자연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 ‘우포늪’에서 만나는 1억4000만년 생태신비파이낸셜 뉴스 2009-04-09
- 바야흐로 완연한 봄이다. 요즘같이 화창한 날씨에는 꽃구경을 비롯한 놀이공원,산 등, 어딜가도 좋은 계절이다. 그중 따사로운 봄 햇살속에 살아 숨쉬는 자연을 제대로 느껴 볼 수 있는 곳은 어딜까. 매섭고도 지루한 추위를 이겨내고 힘찬 생명을...

- 지금 포토갤러리에서는 출사미션 <아름다운 한국> 시리즈 9탄 <나의 사진기로 울릉도를 담는다>가 진행 중입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중 총 10분의 사진을 선정해 10월 30일(금)에 노출될 '길숲섬 울릉도' 편에서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응모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기간 | 2009.10.07 ~ 2009.10.28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취재를 위해 대학원에서 디지털미디어를 전공했다. 경향신문 창간60주년 특별기획 ‘코리안루트를 찾아서’,‘촛불 그 65일의 기록’ 등 기획취재에 참여했으며 현재 여행, 레저 중심의 기획취재를 하고 있다.
사진 이다일 / 경향닷컴 
자료협조 (사)생명의숲국민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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