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바리항구에 9시30분경 도착하여 제일먼저 목욕탕을 찾아나섰다.
물어물어 1시간30분이나 걸려서 간신히 찾았는데 어찌된 동네인지
15시에 문을 연단다.
포기하고 아침겸 점심을 먹고 요트로 돌아와 수면중..
일어나자마자 목욕탕으로 직행하여 바닷물을 씻어내고
시내구경 나가니시장의 구조는 작은 도시임에도
고객의 편리 위주로 상당히 잘꾸며져있다.
인터넷을 할수있었고 45일만에 노래방에서 노래부르고
필요한 물품을 시장에서 구입하고
내일 시모노세키로 출발하기위해 일찍잠자리에 누웠다.
